리허싱의 비전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당사 소프트웨어팀이 완전 자체 개발한 기술로, 수백 개의 실제 생산라인 프로젝트를 거치며 검증·발전되어 왔습니다. 핵심 알고리즘 엔진부터 검사 로직 구성, HMI, 데이터 리포트, 생산라인 통신에 이르기까지 전 구간 자체 통제가 가능한 풀스택 머신비전 플랫폼으로, 특정 외부 소프트웨어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100여 개의 고도로 캡슐화된 연산자 모듈을 갖추어 위치정렬, 분류, 표면 결함 검사, 정밀 측정, 3차원 재구성 등 산업 현장의 주요 요구를 폭넓게 지원하며, 1D/2D/3D 및 딥러닝 하이브리드 모델링을 통해 표준화되고 프로세스 중심의 비전 개발 패러다임을 제공합니다.

완전 자체 개발 알고리즘 엔진, 깊이 통제 가능한 검사 역량
비전 알고리즘 엔진은 당사가 장기간 축적해 온 자체 개발 핵심 자산입니다. 주류 이미지 처리 이론과 리튬전지·위생용품·자동차 등 산업 현장의 오랜 엔지니어링 경험을 융합하여 수백 개의 납품 프로젝트에서 정밀도와 안정성을 반복 검증했습니다. 이미지 캘리브레이션, 2D/3D 위치정렬, 정밀 측정, 이미지 스티칭/퓨전, 전처리, 결함 검사, 1D 컨투어 분석, 3D 포인트클라우드 분석 등 9대 알고리즘 모듈과 수십 개의 연산자를 제공하며, 현장의 복잡한 조건에 맞춘 맞춤형 알고리즘 개발을 지원하여 미크론급 정밀도와 장기 안정 운용을 보장합니다.

제로코드 시각화 개발, 한 발 빠른 납품
플랫폼은 복잡한 비전 엔지니어링을 직관적인 그래픽 조작으로 추상화합니다. 알고리즘 플로우를 드래그앤드롭으로 제로코드 구성하여 고객 요구에 따라 검사 항목을 신속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메인 UI는 코드 없이 자유롭게 조합하고 모델별 원클릭 레이아웃 전환을 지원합니다. 라인 차트, 롤 차트, 불량 월, 데이터 테이블 등 공용 위젯이 내장되어 있고, 판정·수치 계산·마킹/잉크젯·리포트·이미지/데이터 저장 등 프로세스 로직을 모듈화해 납품 기간을 크게 단축하고 현장 담당자도 쉽게 유지보수할 수 있습니다.
산업용 딥러닝 기술 스택
산업 현장의 점점 복잡해지는 비정형 결함과 난이도 높은 타깃 인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용 대형 모델 + 도메인 파인튜닝 + 경량 배포”의 3-in-1 딥러닝 경로를 구축했습니다. 리튬전지 등 핵심 시나리오의 수십만 장 산업 이미지로 사전학습하여 의미론적 분할, 인스턴스 분할, 회전 객체 검출, 객체 검출, OCR, 비지도 학습, 분류 등 7가지 태스크를 지원합니다. 구조적 프루닝과 양자화 컴파일을 통해 모델 크기를 80% 이상 줄이고 추론 속도는 수십 밀리초 수준으로, 정밀도와 택트타임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생산라인 전 구간 연결·통신
플랫폼은 IO, TCP, UDP, Modbus, FTP, 시리얼, HTTP 등 범용 프로토콜과 지멘스, 미쓰비시, 오므론, 키엔스, 신제 PLC 등 주요 PLC를 지원하며, 다중 산업용 PC 원격 협업과 광원 제어도 가능합니다. 검사 데이터는 실시간 업로드되고 리포트가 자동 생성되어 품질 데이터의 피드백 루프와 완전한 추적성 구현을 돕습니다. “검사가 곧 예방, 데이터가 곧 자산”이라는 목표를 실제로 실현하는 것입니다.
자체 개발 생태계로 업계 요구에 신속 대응
자체 통제 가능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와 업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코팅, 슬리팅, 다이컷팅, 권취, 스태킹 등 공정별 맞춤형 검사 솔루션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하드웨어 선정부터 알고리즘 튜닝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내부 서버 클러스터는 대규모 학습을 지원하고 로컬 장비는 모델 파인튜닝을 담당하여 GPU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며, 새로운 요구에 빠르고 지속적으로 대응합니다.